진료 철학과 브랜드 메시지 목록으로

두 공동원장의 진료철학이 다를 때 병원 소개 합의

두 공동원장의 진료철학이 다르면 병원 공통 소개와 원장별 소개로 나누어, 두 원장이 모두 동의하는 문장만 공통 소개에 남기고 서로 다른 원칙은 각자의 소개에서 상대를 낮추지 않고 밝힙니다.

목차

공통 소개와 원장별 소개로 나누어 합의

핵심 답

두 공동원장의 진료철학이 다르다면, 하나의 소개 문장에 두 철학을 억지로 합치기보다 병원 공통 소개와 원장별 소개로 나누어 합의합니다. 공통 소개에는 두 원장이 모두 동의하는 문장만 남기고, 서로 다른 진료 원칙은 각 원장의 소개에서 그 원장의 말로 밝힙니다.

합의는 각 원장이 자신의 진료 원칙을 메모로 정리하는 데서 시작해, 두 메모에서 겹치는 문장을 찾아 공통 소개의 후보로 삼고, 겹치지 않는 문장은 원장별 소개로 보내는 흐름으로 진행합니다. 공통 소개의 후보는 운영 회의에서 두 원장이 함께 확정하고, 그 결과를 회의 기록에 남깁니다.

병원브랜딩에서 공동원장 병원의 소개는 「한 병원」이라는 점과 「두 의사」라는 점을 함께 전해야 합니다. 공통 소개가 병원을 하나로 묶고, 원장별 소개가 두 의사의 차이를 숨기지 않고 보여 주면, 환자는 병원을 하나로 기억하면서도 자신에게 맞는 원장을 찾을 수 있습니다. 두 원장의 차이를 감추고 하나의 철학만 내세우면, 처음에는 깔끔해 보여도 진료를 받은 환자가 소개와 다른 경험을 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통 소개와 원장별 소개의 역할

구분담을 것확정하는 사람
병원 공통 소개두 원장이 모두 동의하는 원칙과 병원 운영 사실두 원장이 함께
원장별 소개각 원장의 진료 원칙과 경력 사실해당 원장이 정하고 상대 원장과 공유
채널별 짧은 소개공통 소개에서 가져온 문장홍보 담당이 공통 소개 범위 안에서

역할 표의 확정하는 사람 열은 공통 소개만 두 원장이 함께 확정하고, 나머지 두 줄은 각각 해당 원장과 홍보 담당이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원장별 진료 원칙 메모를 쓰는 방법

합의의 재료는 각 원장이 따로 쓴 진료 원칙 메모입니다. 메모는 「환자에게 설명할 때 지키는 것」, 「검사와 치료를 권할 때의 기준」, 「진료 뒤 환자에게 안내하는 것」처럼 같은 질문 몇 가지에 두 원장이 각자 답하는 형식으로 쓰면 비교가 수월합니다.

메모에는 평가하는 말보다 실제로 하는 일을 씁니다. 「꼼꼼한 진료」보다 「첫 진료에서 이전 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한다」처럼 쓰면, 두 원장의 메모를 나란히 놓았을 때 같은 일인지 다른 일인지가 분명해집니다.

메모는 서로 보지 않고 따로 쓴 뒤에 나란히 놓습니다. 처음부터 함께 쓰면 말이 더 잘 정리된 원장의 표현에 다른 원장이 맞춰 가면서, 실제로는 다른 원칙이 같은 문장으로 묶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문장에 남길 범위를 정하는 기준

두 메모를 나란히 놓고 문장마다 두 원장이 모두 동의하는지, 한 원장만의 원칙인지, 서로 충돌하는지를 표시합니다.

문장의 성격처리예
두 원장이 모두 동의공통 소개에 남김진료 전 설명을 먼저 함
한 원장만의 원칙그 원장의 소개로수술 전 상담을 두 번 이상 진행
서로 충돌두 소개 모두에서 단정하지 않음치료를 서두를지 기다릴지에 대한 기본 태도

문장 분류 표의 처리 열에서 서로 충돌하는 문장만 어느 소개에도 단정하는 형태로 남지 않습니다.

충돌하는 문장은 숨길 대상이 아니라, 두 원장이 각자의 소개에서 「저는 이런 경우 이렇게 판단하는 편입니다」처럼 자신의 판단으로 설명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공통 소개에 어느 한쪽의 판단을 병원 전체의 원칙처럼 쓰면, 다른 원장에게 진료받는 환자에게 사실과 다른 안내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 원장을 낮추지 않는 원장별 소개

대한의사협회의 「의사윤리강령 및 의사윤리지침(2017 개정)」은 의사가 동료 의료인이 수행하는 직무의 가치와 내용을 이해하여야 하며 상호간에 협력적인 직무관계를 이루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고, 다른 의사를 비방·비하하는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된다고 정합니다.

원장별 소개에서 자신의 진료 원칙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다른 곳처럼 서두르지 않습니다」처럼 상대 원장의 방식을 낮추는 것으로 읽히는 문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같은 병원의 원장끼리라도 이런 비교는 피하고, 각자의 소개는 자신이 하는 일만으로 채웁니다. 공통 소개에서도 「다른 병원과 달리」처럼 바깥의 의사를 낮추는 것으로 읽힐 수 있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원장별 소개를 확정하기 전에 상대 원장과 공유하는 것도 이런 문장을 걸러 내기 위한 절차입니다.

운영 회의에서 합의하고 기록하는 방법

공통 소개의 후보 문장은 운영 회의의 안건으로 올려, 두 원장이 문장 하나하나에 동의하는지를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회의 기록에는 확정한 문장, 보류한 문장과 그 까닭, 확정한 날짜를 남깁니다.

보류한 문장은 다음 회의에서 미루기보다, 원장별 소개로 옮길지 아예 쓰지 않을지를 그 회의에서 정하는 편이 합의를 오래 미루지 않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공통 소개는 길 필요가 없고, 두 원장이 모두 동의하는 몇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회의 기록은 두 원장이 모두 읽고 동의했다는 표시를 남겨, 나중에 어느 문장을 누가 동의했는지를 놓고 이견이 생기지 않게 합니다.

직원이 쓰는 안내 문구와 두 원장의 원칙

접수와 상담을 맡는 직원은 환자에게 병원을 설명할 때 공통 소개를 쓰고, 원장에 관한 질문을 받으면 원장별 소개의 문장으로 답하도록 안내합니다. 직원이 각 원장의 원칙을 자기 말로 바꿔 설명하면, 원장의 뜻과 다른 설명이 환자에게 전해질 수 있습니다.

어느 원장에게 진료받는 것이 좋을지 묻는 환자에게는 직원이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두 원장의 소개를 함께 건네거나 진료 가능한 시간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답하도록 정합니다. 이 응대 방식도 운영 회의에서 두 원장이 함께 정해, 직원이 한쪽 원장을 더 권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을 줄입니다.

진료철학이 달라졌을 때의 고침

시간이 지나며 한 원장의 진료 원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그 원장의 소개만 고치면 되는지, 공통 소개의 문장까지 영향을 받는지를 먼저 따집니다.

공통 소개의 문장이 영향을 받는다면 운영 회의에서 두 원장이 함께 고치고, 원장별 소개만 달라진다면 해당 원장이 고친 뒤 상대 원장과 공유합니다. 어느 경우든 회의 기록이나 공유 기록에 고친 날짜를 남겨, 채널별 짧은 소개를 맡은 담당자가 어느 문장이 최신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공통 소개를 고쳤다면 그 문장을 옮겨 쓴 누리집, 블로그 소개, 지도 검색 소개, 안내문의 목록을 함께 남겨, 고친 문장이 모든 곳에 반영되었는지 따질 수 있게 합니다.

한 원장의 철학을 병원 전체의 철학으로 쓰는 실수

개원을 주도한 원장이나 말이 더 잘 정리된 원장의 진료 원칙이 병원 전체의 소개로 쓰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원장에게 진료받으러 온 환자가 소개와 다른 진료를 경험해, 병원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소개와 실제 진료가 다르다는 경험은 후기나 문의로 이어져, 병원이 바로잡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공통 소개는 두 원장 모두에게 해당하는 문장으로만 채우고, 어느 한 원장의 원칙은 그 원장의 이름 아래에서만 소개합니다. 이미 한쪽 원장의 원칙이 공통 소개에 섞여 있다면, 운영 회의에서 그 문장을 원장별 소개로 옮기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두 원장의 관점을 균형 있게 담는 블로그

블로그 글은 원장별 소개보다 길게 진료 원칙을 풀어 쓸 수 있는 곳입니다. 한 원장의 글만 이어서 올라가면, 블로그를 읽은 환자에게는 그 원장의 원칙이 병원 전체의 원칙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두 원장의 관점이 블로그에서 균형 있게 다뤄지도록, 병원은 병원 블로그 주제 기획 가운데 원장별 주제 배분 부분을 각 원장의 진료 원칙 메모에서 출발해 정합니다.

다른 글에 옮겨 쓰이는 공통 소개 문장

공통 소개 문장은 누리집, 블로그, 안내문, 지도 검색 소개처럼 여러 곳에 같은 문장으로 옮겨 쓰이는 병원의 기준 문장입니다. 이 문장이 짧고 사실 중심일수록, 다른 글에 옮겨 쓰여도 뜻이 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통 소개 문장은 여러 글에 옮겨 쓰이는 기준이므로, 병원은 병원 AI 인용 콘텐츠 가운데 병원 소개 부분을 운영 회의에서 확정한 공통 문장 목록과 맞춥니다.

공동원장 병원 소개 합의 자주 묻는 질문

두 원장이 공통 소개에 동의하는 문장이 거의 없으면 어떻게 합니까?

공통 소개에는 진료 시간, 진료과목, 운영 방식 같은 병원 운영 사실을 중심으로 남기고, 진료 원칙은 원장별 소개에서 각자 밝히는 방식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장별 소개의 분량이 서로 달라도 괜찮습니까?

분량이 크게 차이 나면 한 원장이 병원의 중심처럼 보일 수 있어, 원장별 소개는 동일한 항목 구성과 비슷한 분량으로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환자가 어느 원장에게 진료받을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되게 쓸 수 있습니까?

각 원장의 진료 원칙을 사실대로 밝히면 환자가 스스로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어느 원장이 더 낫다고 읽히는 비교는 쓰지 않습니다.

공통 소개 합의를 외부 업체가 대신 정리해도 됩니까?

외부 업체가 메모를 정리하고 문장 후보를 만들 수는 있지만, 공통 소개의 확정은 운영 회의에서 두 원장이 직접 하고 그 결과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한 원장이 병원을 떠나면 공통 소개는 어떻게 합니까?

남는 원장의 원칙과 맞는지 공통 문장을 하나씩 따지고, 떠난 원장의 원칙에서 온 문장이 섞여 있다면 운영 회의를 거쳐 그 문장을 빼고, 새로 합류하는 원장이 있다면 그 원장의 메모로 합의를 처음부터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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