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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소개와 원장 이미지를 한 장에 정리하는 법

의료진 소개와 원장 이미지를 한 장에 정리할 때 소개 기준 문안, 사진 원칙, 쓰지 않을 표현, 고친 날짜를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는지 보여 줍니다.

목차

소개 문안, 사진 원칙, 쓰지 않을 표현, 고친 날짜

핵심 답

의료진 소개와 원장 이미지를 한 장에 정리할 때는 위쪽에 소개 기준 문안과 사진 원칙을 나란히 두고, 그 아래에 쓰지 않을 표현을, 맨 아래에 고친 날짜를 둡니다. 소개 문안과 사진은 함께 쓰이는 일이 많아 한눈에 맞추어 보도록 옆에 놓고, 쓰지 않을 표현은 문안을 쓰는 사람이 마지막에 한 번 훑도록 문안 바로 아래에 놓습니다. 고친 날짜는 이 한 장이 최신인지를 가르는 칸이므로 아래쪽 끝에 따로 놓습니다.

한 장으로 정리하는 까닭은 의료진 소개가 누리집, 블로그, 보도자료, 안내 책자, 대행사의 광고에 흩어져 쓰이기 때문입니다. 소개 문안은 누리집에 있고 사진은 홍보 담당의 폴더에 있고 쓰지 않을 표현은 대행사만 알고 있다면, 같은 원장이 채널마다 다르게 소개됩니다.

한 장의 배치

자리구역담는 것
위 왼쪽소개 기준 문안원장과 의료진의 소개 문단, 경력 줄과 근거 서류 이름
위 오른쪽사진 원칙쓸 사진의 종류, 촬영 시기, 동의서 보관 위치
가운데쓰지 않을 표현심의에서 불승인되는 낱말과 대체 문구
맨 아래고친 날짜판 번호, 고친 칸, 고친 사람

병원의 의료진이 여럿이라면 원장 한 장과 의료진마다 한 장을 같은 배치로 만듭니다.

소개 기준 문안

소개 기준 문안은 의료진마다 한 문단으로 씁니다. 첫 문장에는 이름과 직함, 진료하는 과를, 둘째 문장부터는 경력을 씁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의료광고 심의 시 다빈도 수정요청 사항 안내」는 경력사항을 기재할 때 근거자료 제출이 필수이며 6개월 이상의 경력만 게재할 수 있다고 밝히고, 「출신」 문구 대신 졸업, 수료처럼 명확히 표기하라고 안내합니다. 기준 문안의 경력 줄 옆에는 그 줄의 근거 서류 이름을 작은 글씨로 함께 둡니다.

이 문단이 기준이 되므로, 채널마다 길이를 줄일 때도 이 문단에서 줄을 덜어 낼 뿐 새 문장을 더하지 않습니다. 같은 안내는 경력사항에 해당 의료인의 성명이나 인원 수를 표기하라고 하므로, 여러 의료진의 경력을 한 문단에 모을 때는 줄마다 누구의 경력인지를 밝힙니다.

처음 만들 때 모을 것

한 장을 처음 만들 때는 지금 채널에 쓰이고 있는 의료진 소개와 사진을 모두 모읍니다. 누리집의 의료진 페이지, 블로그 프로필, 지도 서비스의 소개란, 지난 보도자료, 안내 책자를 한 파일에 옮기면 같은 원장의 경력이 채널마다 다르게 적혀 있거나, 몇 해 전 사진이 아직 쓰이는 곳이 드러납니다. 이 재료가 소개 기준 문안의 출발점입니다.

모은 문장 가운데 근거 서류가 있는 줄만 기준 문안으로 옮기고, 근거가 없는 줄은 따로 표시해 의료진 본인에게 묻습니다. 서류를 구할 수 있으면 옮기고, 구할 수 없으면 기준 문안에서 뺍니다. 사진도 촬영한 날과 동의서가 있는 것만 사진 원칙 구역에 올립니다.

사진 원칙

사진 원칙 구역에는 어떤 사진을 어디에 쓰는지를 정합니다. 누리집과 보도자료에는 정면을 바라보는 프로필 사진, 블로그와 안내 책자에는 진료실에서 찍은 사진처럼 쓰임을 나누고, 사진마다 촬영한 날을 남깁니다. 촬영한 지 오래된 사진은 지금의 얼굴과 달라 환자가 진료실에서 원장을 처음 볼 때 낯설어할 수 있으므로, 몇 해마다 새로 찍을지도 이 구역에 정합니다.

진료실 사진에는 환자가 담기지 않게 하고, 모델이 환자 역을 맡는다면 다빈도 안내가 근거자료로 드는 모델 성명이 드러나는 계약서나 사용 동의서, 또는 이미지 구매 내역 캡처본 가운데 해당하는 것을 함께 보관합니다. 의료진 본인의 사진도 사용 범위를 적은 동의서를 받아, 동의서가 있는 폴더의 위치를 이 구역에 씁니다.

원장 이미지의 낱말

원장 이미지는 사진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소개 문안과 사진 설명에 되풀이해 쓰이는 낱말이 원장의 인상을 만듭니다. 그래서 한 장의 위쪽에 원장을 설명할 때 쓸 낱말을 두세 개 정합니다. 「차분하게 설명하는」, 「검사 결과를 함께 읽는」처럼 진료실에서 실제로 볼 수 있는 모습을 낱말로 정합니다.

낱말은 원장이 실제로 지키는 진료 방식에서 나와야 합니다. 환자가 진료실에서 낱말과 다른 모습을 보면 이미지는 오히려 불신을 남깁니다. 낱말을 정할 때 진료실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원장의 진료 모습을 묻고, 직원의 말과 겹치는 낱말을 남깁니다. 정한 낱말은 소개 문안과 사진 설명, 보도자료의 원장 소개에 같은 꼴로 씁니다. 같은 뜻이라도 채널마다 「꼼꼼한」, 「세심한」, 「철저한」처럼 낱말이 달라지면 환자에게는 하나의 인상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낱말에 「최고」나 「유일」처럼 다른 의료진과 견주는 말이 섞이지 않게 하는 것도 이 구역에서 함께 따집니다.

쓰지 않을 표현

쓰지 않을 표현 구역은 소개 문안을 쓰는 사람이 마지막에 대조하는 목록입니다. 보건복지부의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2판은 의료광고의 금지사항이 적용되는 대상에 의료기관, 의료행위와 함께 의료인의 경력 등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사항이 모두 포함된다고 답합니다. 의료진 소개의 경력 줄도 광고 문구와 같은 기준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목록에는 다빈도 안내가 드는 낱말을 옮깁니다. 「완치」, 「해결」, 「책임집니다」는 불승인이며 「개선」, 「지향」이 대체 문구로, 「특화」, 「전문」, 「노하우」는 불승인이며 「중점진료」, 「집중진료」가 대체 문구로 안내되어 있고, 시·수술 사례와 횟수도 불승인으로 적혀 있습니다. 2판도 한 점검에서 의료진의 경력 및 시술건수 등을 과장하여 광고한 행위를 점검 대상으로 들었습니다.

고친 날짜의 배치

고친 날짜 구역에는 판 번호와 고친 날, 고친 칸, 고친 사람을 한 줄씩 씁니다. 맨 위 줄이 가장 최근 판이 되도록 쌓으면, 이 한 장을 받은 사람이 판 번호만 보고 자기가 가진 것이 최신인지 가를 수 있습니다. 쓰지 않을 표현 구역은 심의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그 목록을 옮긴 안내의 날짜도 이 구역에 함께 씁니다.

대행사나 인쇄 업체에 한 장을 건넬 때는 파일 이름에도 판 번호를 넣습니다. 이름이 같은 파일이 여러 판으로 돌면 업체는 어느 것이 최신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업체가 예전 판으로 만든 시안을 보내 오면, 판 번호부터 대조해 최신 판으로 고쳐 달라고 요청합니다.

의료진이 여럿일 때

의료진이 여럿인 병원은 의료진마다 한 장을 만들되, 배치와 칸의 이름을 모두 같게 합니다. 칸의 이름이 같아야 홍보 담당이 여러 장을 넘기며 같은 자리를 비교할 수 있고, 한 의료진의 장에만 빠진 칸이 있으면 바로 눈에 띕니다. 원장의 장은 맨 앞에, 나머지는 진료과 순서로 묶습니다.

묶음의 맨 앞에는 모든 장에 공통으로 쓰이는 쓰지 않을 표현 목록과 사진 원칙을 한 번만 둡니다. 의료진마다 다른 것은 소개 기준 문안과 원장 낱말, 고친 날짜뿐이므로, 공통 구역을 앞으로 빼면 각 장이 짧아지고 공통 기준은 한 곳에서만 관리됩니다.

원장 한 장의 예

구역내용
소개 기준 문안「○○의원 원장 ○○○. ○○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근거: 졸업증명서
사진 원칙누리집: 정면 프로필(○○년 촬영) / 블로그: 진료실 사진, 환자 없음
원장 낱말「차분하게 설명하는」, 「검사 결과를 함께 읽는」
쓰지 않을 표현「노하우」 → 「중점진료」, 수술 횟수 쓰지 않음
고친 날짜○판 ○○월 ○○일 / 사진 원칙 교체 / 홍보 담당

칸의 문장은 한 장을 어떻게 채우는지 보이려고 꾸며 넣은 것입니다.

한 장을 쓰는 순서

한 장이 만들어지면 채널의 의료진 소개는 모두 이 한 장에서 출발합니다. 누리집의 의료진 페이지, 블로그 프로필, 보도자료의 원장 소개, 안내 책자의 의료진 면이 같은 문안과 같은 사진에서 나오면, 환자는 어느 채널에서든 같은 원장을 만납니다. 채널마다 문안을 줄였다면 줄인 문안도 한 장의 뒷면에 모아 둡니다.

새 채널을 열거나 대행사를 바꿀 때도 한 장을 먼저 건넵니다. 대행사가 한 장을 받고 그 기준에 맞춘 첫 문안을 병원이 대조한 다음에 의료진 홍보를 시작합니다.

의료진 한 장 정리 자주 묻는 질문

한 장에 다 들어가지 않으면 어떻게 합니까?

경력 줄이 많다면 기준 문안에는 대표 경력만 두고, 나머지 경력과 근거 서류 목록은 뒷면으로 옮깁니다. 앞면의 배치는 그대로 둡니다.

원장의 개인 SNS 사진도 사진 원칙에 넣어야 합니까?

병원 채널에 옮겨 쓰는 사진이라면 넣습니다. 개인 계정에만 쓰는 사진은 원칙의 대상에서 뺍니다.

낱말을 원장이 직접 정해도 됩니까?

원장이 정하되, 진료실의 직원이 보는 모습과 맞는지를 함께 물어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장을 출력해 두어도 됩니까?

접수 창구나 홍보 담당의 자리에 출력해 두면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출력본에도 판 번호가 보이게 하고, 새 판이 나오면 출력본을 바로 교체합니다.

여러 사람이 쓰는 한 장은 누가 고칩니까?

홍보 담당처럼 의료진 소개를 가장 자주 다루는 사람이 원본을 맡고, 원장과 의료진은 고칠 내용을 그 사람에게 알립니다. 고친 사람의 이름은 고친 날짜 구역에 남깁니다.

같은 원장이 같은 말로

의료진 소개와 원장 이미지는 소개 기준 문안과 사진 원칙을 위에, 쓰지 않을 표현을 그 아래에, 판 번호와 고친 날짜를 맨 아래에 두는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채널의 소개는 모두 이 한 장에서 출발하고, 대행사에도 이 한 장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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