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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의가 있는 병원의 의료진 소개

대진의가 있는 병원이 의료진 소개에 진료 형태 칸을 더해 상시 진료 의료진과 대진의를 구분하고, 진료 시간표와 예약 안내, 접수대로 이어 환자가 진료 의사를 미리 알게 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목차

진료 형태 칸으로 구분하는 의료진 소개

핵심 답

대진의가 있는 병원의 의료진 소개는 상시 진료하는 의료진과 대진의를 같은 페이지에 싣되, 의사마다 진료 형태를 밝히는 칸을 하나 더해 구분합니다. 진료 형태는 「상시 진료」, 「정기 대진, 매주 목요일 오후」, 「일시 대진, 8월 4일부터 8월 9일까지」처럼 언제 진료하는지가 드러나게 씁니다. 그리고 이 칸의 내용이 진료 시간표, 예약 안내, 접수대 표시로 차례대로 이어져, 환자가 병원에 오기 전에 그날 진료할 의사를 알 수 있게 합니다.

구분이 필요한 까닭은 소개 페이지가 주는 전체 인상에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의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2판)는 의료인, 의료기관, 의료서비스 등에 대하여 객관적인 사실과 다른 내용을 광고하는 것을 거짓 광고로 들고, 거짓·과장 광고인지는 보통의 주의력을 가진 일반 소비자가 광고를 받아들이는 전체적·궁극적 인상을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결정을 소개합니다. 같은 자료는 사실을 은폐하거나 축소, 누락하는 방법의 광고를 기만적인 표시·광고로 설명합니다.

이 기준을 의료진 소개에 적용하면 두 방향의 위험이 나옵니다. 원장 한 사람만 소개하고 목요일 오후의 대진을 밝히지 않으면, 환자는 언제 와도 원장에게 진료받는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거꾸로 일주일에 한나절 진료하는 대진의를 상시 의료진과 똑같은 모양으로 실으면, 그 의사에게 아무 날이나 진료받을 수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진료 형태 칸은 두 인상을 모두 실제와 같게 고칩니다.

진료 형태 칸의 원본은 병원의 진료 시간표입니다. 소개 페이지의 요일과 기간은 시간표에 있는 것만 옮겨 씁니다. 소개와 시간표가 같은 원본에서 나오면, 두 페이지가 서로 다른 요일을 말하는 일이 생기지 않고, 시간표를 고친 사람이 소개 페이지의 어느 칸을 함께 고칠지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진료 형태별로 쓰는 것

진료 형태소개에 쓰는 것진료 시간표에 쓰는 것소개를 내리는 때
상시 진료이름, 면허 종류와 전문의 자격, 진료 분야진료하는 요일과 시간퇴직하는 날
정기 대진이름, 면허 종류와 전문의 자격, 진료 요일과 시간해당 요일 칸에 이름대진 계약이 끝나는 날
일시 대진이름, 면허 종류와 전문의 자격, 진료 기간기간 동안의 칸에 이름기간이 끝난 다음 날

세 형태 모두 이름과 자격은 같은 칸에 쓰고, 다른 것은 진료하는 때와 소개를 내리는 때입니다. 정기 대진은 요일로, 일시 대진은 날짜로 쓰는 차이가 있어, 환자는 소개 한 칸에서 그 의사를 만날 수 있는 때를 함께 읽습니다.

시간표에서 원장 진료일 안내까지

  1. 진료 시간표에서 대진하는 칸 뽑기
  2. 의료진 소개에 진료 형태 칸 더하기
  3. 대진의 소개에 쓸 사실의 범위 정하기
  4. 시간표, 예약 안내, 접수대로 이어 알리기
  5. 원장 진료를 기대한 환자에게 원장 진료일 알리기

첫째 단계는 진료 시간표에서 대진하는 칸을 뽑는 일입니다. 요일과 오전, 오후로 나뉜 시간표에서 상시 의료진이 아닌 의사가 진료하는 칸을 표시하고, 매주 되풀이되는 정기 대진인지, 휴가나 학회처럼 기간이 정해진 일시 대진인지를 함께 씁니다. 이 표시가 다음 단계의 진료 형태 칸의 재료가 됩니다. 대진 칸을 뽑을 때는 지난 석 달의 시간표도 함께 펼쳐, 정기 대진으로 굳어진 칸이 일시 대진처럼 다루어지고 있지 않은지 따집니다. 석 달 내내 같은 요일에 같은 대진의가 진료했다면 그 칸은 정기 대진으로 씁니다.

둘째 단계는 의료진 소개에 진료 형태 칸을 더하는 일입니다. 상시 의료진의 소개에도 「상시 진료」라고 써서, 칸이 대진의에게만 붙는 표시가 아니라 모든 의사에게 있는 항목이 되게 합니다. 대진의의 칸에만 표시가 있으면 그 표시가 낮춰 부르는 말처럼 읽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칸의 위치는 이름 바로 아래, 경력보다 앞으로 정해, 소개를 처음 읽는 환자가 경력보다 진료하는 때를 먼저 읽게 합니다.

셋째 단계는 대진의 소개에 쓸 사실의 범위를 정하는 일입니다. 면허 종류와 전문의 자격은 대진 계약 때 받은 서류의 내용 그대로 쓰고, 경력은 서류로 대조할 수 있는 것만 씁니다. 전문의 자격은 어느 과의 전문의인지까지 써서, 대진 날에 하는 진료와 함께 읽히게 합니다. 대진의가 다른 곳에서 해 온 진료를 이 병원의 진료처럼 쓰지 않고, 대진하는 동안 이 병원에서 하는 진료의 범위만 씁니다.

넷째 단계는 시간표, 예약 안내, 접수대로 이어 알리는 일입니다. 홈페이지의 진료 시간표에는 대진 칸에 의사 이름을 쓰고, 예약을 받을 때는 그날 진료할 의사의 이름을 함께 말합니다. 전화 예약이라면 「목요일 오후는 대진 의사 갑 선생님이 진료합니다」처럼 이름과 진료 형태를 한 문장으로 전하고, 온라인 예약 화면이 있다면 날짜를 정하는 화면에 그날 진료할 의사의 이름을 함께 띄웁니다. 접수대에는 오늘 진료하는 의사의 이름을 표시합니다. 일시 대진은 병원 밖의 정보에도 닿습니다. 병원은 병원 기관 정보 정비를 일시 대진이 시작하는 날과 끝나는 날, 두 번의 일로 계획합니다. 원장의 휴진이 지도 서비스와 포털의 진료 시간에 반영되지 않으면, 환자는 홈페이지 밖에서 본 정보만 믿고 원장 진료를 기대하며 찾아옵니다.

다섯째 단계는 원장 진료를 기대한 환자에게 원장 진료일을 알리는 일입니다. 대진 날짜에 예약하려는 환자가 원장 이름을 말하면, 그날은 대진의가 진료한다는 사실과 원장이 진료하는 가까운 날을 함께 알립니다. 그 날짜에 남은 예약 시간도 함께 말해, 날짜를 옮기려는 환자가 한 번의 통화로 예약을 마칠 수 있게 합니다. 대진의의 진료를 낮추어 말하지 않고, 진료하는 의사와 날짜라는 사실만 전합니다.

한 의원의 진료 시간표(가상의 예)

요일오전오후
월, 화, 수, 금원장(상시 진료)원장(상시 진료)
목원장(상시 진료)대진의 갑(정기 대진)
토대진의 을(정기 대진)휴진
8월 4일~9일대진의 병(일시 대진, 원장 휴가)

가상의 예인 이 시간표는 의료진 소개의 진료 형태 칸과 같은 말로 쓰였습니다. 목요일 오후에 오려는 환자는 시간표에서 대진의 갑의 이름을 읽고, 소개 페이지에서 같은 이름의 자격과 진료 요일을 찾습니다. 8월 첫 주의 줄은 기간이 끝나면 시간표에서 빠지고, 같은 날 소개 페이지의 대진의 병도 내려갑니다. 토요일 오후처럼 아무도 진료하지 않는 칸은 「휴진」으로 써서, 빈칸을 보고 진료하는지 묻는 전화가 오지 않게 합니다.

대진의 형태와 사정에 따른 쓰기

대진의 형태와 사정에 따라 진료 형태 칸을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정기 대진이 몇 달 이어지는 경우에는 진료 형태 칸에 요일과 함께 시작한 달을 씁니다. 언제부터 그 요일에 진료해 왔는지가 드러나, 대진 계약이 바뀌었을 때 고칠 줄을 찾기 쉽습니다.

원장이 갑자기 아파 그날 대진이 생긴 경우에는 소개 페이지까지 고칠 시간이 없습니다. 이때는 접수대 표시와 예약 환자에게 보내는 연락을 먼저 고치고, 홈페이지 공지에 그날의 진료 의사를 한 줄로 알립니다. 대진이 하루로 끝나면 소개 페이지는 고치지 않습니다. 다음 날에도 대진이 이어지면 그때부터는 일시 대진으로 다루어, 소개 페이지에 대진의와 진료 기간을 씁니다.

대진의 여러 명이 돌아가며 같은 요일을 맡는 경우에는 진료 형태 칸에 「격주 토요일」처럼 차례를 쓰고, 시간표에는 달마다 날짜별 이름을 씁니다. 차례가 어긋나는 주가 생기면 시간표의 그 날짜 칸만 고칩니다.

대진의가 상시 의료진이 되는 경우에는 진료 형태 칸을 「상시 진료」로 고치고, 상시 진료를 시작한 날을 소개에 함께 씁니다. 정기 대진 때 그 의사를 만났던 환자는 같은 이름을 찾아 소개 페이지에 들어오므로, 이름과 사진은 그대로 이어 씁니다.

대진의 소개에 관한 질문

대진의 사진도 실어야 하나요?

사진은 대진의의 동의가 있을 때만 싣고, 없으면 이름과 자격, 진료 형태만으로 소개합니다. 사진 칸이 빈 것이 어색하다고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사람처럼 생긴 그림을 넣지 않습니다.

대진의의 경력이 원장보다 길면 그 경력을 앞에 내세워도 되나요?

서류로 대조할 수 있는 사실이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진료 형태 칸과 떨어진 홍보 문구에 경력만 내세우면 그 의사가 매일 진료하는 것처럼 읽힐 수 있으므로, 경력은 진료 형태 칸이 있는 소개 카드 안에서만 씁니다.

예약 없이 온 환자에게는 어떻게 알리나요?

접수대의 오늘 진료 의사 표시를 접수하기 전에 눈에 들어오는 곳에 놓고, 접수할 때 진료할 의사의 이름을 말로 함께 알립니다.

검진처럼 특정 진료만 대진의가 하면 어떻게 쓰나요?

진료 형태 칸에 「목요일 오후 건강검진 진료」처럼 진료 내용까지 씁니다. 같은 시간에 다른 진료는 상시 의료진이 한다면 시간표의 그 칸에 두 이름을 진료 내용과 함께 씁니다. 검진 결과 상담을 어느 의사가 어느 날 하는지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도 같은 칸에 써서, 결과를 들으러 올 날을 환자가 미리 알게 합니다.

대진이 끝난 의사의 소개는 지워도 되나요?

홈페이지에서는 내리되, 내린 소개와 그 기간의 시간표는 날짜와 함께 병원 안에 보관합니다. 지난 진료에 대해 어느 의사가 진료했는지 묻는 연락이 오면 그 기록으로 답합니다. 보관하는 소개에는 홈페이지에 올렸던 날과 내린 날을 함께 남겨, 어느 기간에 환자에게 공개되었던 소개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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