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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소개 업데이트 주기

의료진 소개를 언제 고칠지를, 의료진 변동과 자격 취득·만료처럼 그날 고칠 사유와 정기적으로 소개 전체를 맞대는 주기로 나누어, 복지부 2판과 대한의학회 제도인증, 다빈도 안내를 근거로 정리합니다.

목차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과 정기 대조의 두 주기

핵심 답

의료진 소개의 업데이트는 하나의 주기로 정하지 않고 두 가지로 나눕니다. 의료진이 새로 오거나 떠날 때, 진료 요일이 달라질 때, 자격을 새로 받거나 자격의 기간이 끝날 때처럼 소개가 사실과 어긋나게 되는 일이 생기면 그날 고칩니다. 그 밖에는 몇 달에 한 번 정해 둔 날에 소개 전체를 병원의 소개 문구 확인 기록과 맞대어, 그날 고치는 일에서 빠진 곳이 없는지 따집니다.

소개가 틀리는 길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사실이 달라졌는데 소개를 고치지 않아 틀리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여러 채널 가운데 한 곳만 고쳐 다른 곳이 옛 소개로 남는 길입니다. 앞의 길은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으로, 뒤의 길은 정기적인 대조로 막습니다. 어느 한쪽만 운영하면 다른 쪽 길로 틀린 소개가 남습니다.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은 빠르지만 알림이 한 번 빠지면 그대로 지나가고, 정기 대조는 빠진 곳을 찾지만 다음 대조의 날까지 틀린 소개가 걸려 있기 때문에, 두 주기는 서로의 빈곳을 메웁니다.

틀린 소개가 남으면 광고의 문제가 됩니다. 보건복지부의 「건강한 의료광고,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2판)」가 소개하는 금지 유형 가운데에는 거짓된 내용을 표시하는 광고와 법적 근거가 없는 자격이나 명칭을 표방하는 내용의 광고가 있습니다. 떠난 의료진이 소개에 남아 있거나 기간이 끝난 자격이 그대로 실려 있다면, 처음에는 사실이었던 소개가 지금은 이런 유형에 가까운 소개가 됩니다. 업데이트 주기는 이 어긋남이 생긴 날부터 고친 날까지의 기간을 줄이는 장치입니다.

사유가 생긴 날 고칠 일

의료진 소개를 그날 고쳐야 하는 사유와 고칠 곳, 근거를 정리했습니다.

사유고칠 곳근거
의료진이 새로 옴의료진 소개, 진료 시간표, 예약 화면다빈도 안내대로 경력마다 근거자료를 받은 뒤 올림
의료진이 떠남소개, 시간표, 예약 화면, 사진떠난 사람이 남으면 사실과 다른 소개가 됨
자격을 새로 받음해당 의료진의 소개자격증과 인정 주체를 확인한 뒤 학회가 정한 명칭 그대로
자격의 기간이 끝남해당 의료진의 소개대한의학회 안내대로 세부·분과전문의 제도인증은 유효 기간이 있고 만료 전 재인증을 받아야 함

첫째 행의 「근거자료를 받은 뒤 올림」은 대한의사협회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다빈도 수정요청 안내에서 왔습니다. 안내는 경력사항을 기재할 때 경력증명서, 면허증, 자격증, 수료증명서 같은 근거자료 제출이 필수이고 6개월 이상의 경력만 게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 의료진의 소개는 근거자료를 받은 날 올리고, 받기 전에는 이름과 진료 요일만 먼저 알립니다.

넷째 행의 기간은 의료진마다 다르므로 소개 문구 확인 기록에 자격마다 받은 날과 기간이 끝나는 날을 함께 남깁니다. 기간이 끝나는 달이 되면 해당 의료진에게 재인증을 받았는지 묻고, 받지 않았다면 그날 소개에서 그 자격을 내립니다. 대한의학회 안내는 세부·분과전문의 제도인증이 인증일로부터 5년간 유효하고 만료일 이전에 재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심사 결과에 따라 기간을 1년으로 할 수 있다고도 밝힙니다. 그래서 기간은 짐작으로 채우지 않고 인증서에 실린 날짜를 그대로 옮깁니다.

경력을 새로 더할 때는 표기 방식도 함께 따집니다. 다빈도 안내는 「출신」 문구를 쓸 수 없고 경력사항에 준해 졸업, 수료처럼 명확히 표기하라고 합니다. 새 경력을 올리는 날은 그 문장이 이 표기 방식에 맞는지도 기록에 남은 근거자료와 함께 맞댑니다.

두 주기를 굴리는 차례

소개 문구 확인 기록을 만듭니다. 의료진마다 소개에 실린 이름, 진료 요일, 경력, 자격, 사진을 한 줄씩 남기고, 그 소개가 실린 곳, 곧 홈페이지, 지도 서비스의 병원 정보, 블로그와 SNS를 함께 남깁니다. 경력과 자격 옆에는 근거자료를 받은 날을 함께 남깁니다.

사유가 생기면 알리는 길을 정합니다. 의료진의 입사와 퇴사, 진료 요일의 변경, 자격의 취득과 만료를 먼저 아는 사람이 소개를 고치는 사람에게 그날 알리도록 정하고, 알리는 사람과 고치는 사람을 이름으로 정합니다. 알리는 길이 없으면 첫 번째 주기는 돌지 않습니다.

알림을 받은 날 기록에 실린 곳을 모두 고칩니다. 한 곳만 고치고 나머지를 미루면 몇 달 뒤 같은 일을 다시 찾게 되므로, 기록의 그 의료진 줄에 실린 곳을 차례로 고치고 고친 날을 함께 남깁니다.

정기 대조의 날을 정합니다. 석 달이나 반년처럼 병원에 맞는 간격을 정하고, 그날에는 기록의 모든 줄을 실제 채널의 소개와 하나씩 맞대어 다른 곳을 찾습니다. 날짜는 달력에 미리 넣어 다른 일에 밀리지 않게 합니다.

의료진 정보 진단이 보여 주는 바깥의 의료진 정보도 정기 대조의 대상에 넣습니다. AI 답변이나 다른 사이트에 떠난 의료진이 아직 이 병원 소속으로 나온다면, 병원이 고칠 수 있는 곳부터 고치고 그 밖의 곳은 해당 서비스의 수정 요청 방법을 찾아 알립니다.

정기 대조에서 따질 것

넷째와 다섯째 과정의 정기 대조에서 의료진 소개마다 따질 것을 정리했습니다.

따질 것다르면 할 일
소개에 있는 의료진이 지금도 진료하는가떠난 의료진의 소개와 사진을 내림
진료 요일과 시간이 시간표와 같은가시간표를 기준으로 소개를 고침
자격의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가재인증을 확인하고, 없으면 소개에서 뺌
채널마다 같은 문장인가기록에 남은 문장으로 모든 채널을 맞춤

넷째 행은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어긋남입니다. 사실이 달라지지 않아도 한 채널에서만 문장을 다듬으면 채널끼리 소개가 달라집니다. 정기 대조에서는 기록에 남은 문장을 정답으로 삼아, 그와 다른 채널의 문장을 찾아냅니다. 문장을 다듬고 싶다면 기록부터 고친 뒤 채널로 옮깁니다.

셋째 행은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에서 이미 다루지만, 기간이 끝나는 날을 기록에 남기지 않았던 자격이 있다면 정기 대조에서 발견됩니다. 발견한 자격은 발견한 날 기록에 기간을 더해, 다음부터는 첫 번째 주기에서 다루게 합니다.

첫째 행과 둘째 행은 시간표와 소개가 같은 사실을 말하는지를 묻습니다. 진료 시간표는 예약과 바로 이어져 고치는 일이 빠른 편이지만, 의료진 소개 쪽은 문장 안에 요일이 들어가 있어 시간표만 고치고 소개 문장을 그대로 두는 일이 생깁니다. 정기 대조의 날에는 시간표를 기준으로 두고 소개 문장 안의 요일과 시간을 하나씩 따라 읽습니다.

소개가 사실과 어긋나는 경우

홈페이지만 고치는 병원은 지도 서비스와 블로그에 옛 소개를 남깁니다. 환자는 홈페이지보다 지도나 블로그에서 먼저 의료진을 만날 수도 있으므로, 고칠 곳의 목록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기록에서 가져옵니다.

떠난 의료진의 소개를 바로 내리지 않는 병원은 그 의료진을 찾아온 환자를 헛걸음하게 합니다. 의료진 홍보가 낸 글에 떠난 의료진이 나온다면, 그 글도 그날 고치거나 내립니다.

자격을 새로 받았다는 소식을 소개보다 먼저 홍보 글로 내는 병원은 근거자료 없이 자격을 알리는 셈이 됩니다. 자격은 근거자료를 받아 소개 문구 확인 기록에 남긴 뒤에 소개와 홍보에 함께 올립니다.

맞댈 날짜를 정하지 않은 병원은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만으로 버티다가, 알림이 한 번 빠진 곳을 오래 모른 채 지나칩니다. 날짜가 정해져 있어야 빠진 곳이 다음 차례에 드러납니다.

진료 요일만 달라졌다고 소개 문장을 미루는 병원도 있습니다. 요일은 작은 정보처럼 보여도 환자가 예약을 정하는 기준이므로, 소개와 시간표의 요일이 다르면 환자는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몰라 전화로 다시 묻게 됩니다. 요일의 변경도 의료진의 입사나 퇴사와 같은 사유로 다루어 그날 고칩니다.

의료진 소개 업데이트에 관한 질문

소개를 정기적으로 맞대는 날은 얼마나 자주 정하나요?

석 달이나 반년처럼 병원의 의료진 변동 정도에 맞춰 정합니다. 의료진이 자주 오가는 병원이라면 간격을 짧게, 몇 해째 같은 의료진이라면 길게 정해도 사유가 생긴 날의 수정이 제대로 돌면 어긋남이 오래 남지 않습니다.

대진의도 의료진 소개에 올려야 하나요?

정기적으로 진료하는 대진의라면 소개와 시간표에 함께 올리고, 하루 이틀 대신 진료하는 경우라면 시간표와 예약 안내에만 그날의 이름을 밝힙니다.

의료진 사진은 얼마나 자주 새로 찍나요?

사진이 지금의 모습과 크게 달라 환자가 알아보기 어렵다면 새로 찍습니다. 새로 찍은 사진은 찍은 날과 함께 기록에 남겨, 옛 사진이 남은 곳을 가려낼 수 있게 합니다.

경력이 6개월이 안 된 새 의료진은 소개하지 않나요?

의료진으로서 이름과 진료 요일은 소개하되, 다빈도 안내가 6개월 이상의 경력만 게재할 수 있다고 하므로 그보다 짧은 경력은 소개 글에 넣지 않습니다.

소개 문구 확인 기록은 누가 관리하나요?

소개를 고치는 사람이 기록도 함께 고칩니다. 기록과 실제 소개를 같은 사람이 고쳐야 둘이 어긋나지 않고, 정기 대조의 기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유가 생긴 날과 정해 둔 날의 업데이트

의료진 소개는 의료진의 입사와 퇴사, 진료 요일 변경, 자격의 취득과 만료처럼 사실이 달라지는 날 그날 고치고, 그 밖에는 정해 둔 간격마다 소개 문구 확인 기록과 실제 소개를 하나씩 맞댑니다. 근거자료를 받은 뒤에 올리고, 기간이 끝난 자격은 재인증을 확인해 다루면, 의료진 소개는 처음 올린 날처럼 지금도 사실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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